LIG 새 사령탑에 박기원씨
최병규 기자
수정 2007-04-04 00:00
입력 2007-04-04 00:00
박 신임 감독은 선수 시절 국가대표 세터로 10년 동안 활약한 뒤 1980년 이탈리아로 건너간 해외 진출 1호.2002년 배구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이란의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그해 부산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따냈고, 이듬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일본을 꺾고 3위를 차지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4-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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