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안광목·강미란 기자 ‘편집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3/29/2007032902902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3-29 00:00 입력 2007-03-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윤곤)는 제66회 이달의 편집상 레이아웃 부문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안광목·강미란 기자의 ‘花花…봄마중 가는 길은 행복하다’(3월1일자 We 1면) 등 모두 6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4월 말 제67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과 함께 개최된다. 2007-03-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