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화가 김성란 개인전
수정 2007-03-28 00:00
입력 2007-03-28 00:00
서귀포에서 태어나 제주의 자연을 보면서 감성을 키운 작가는 절제된 색채에 간결한 필치로 자연의 오묘함을 보여준다.
월출산, 선운사, 연평도, 나주 배꽃 등 화폭에 살아 있는 산천의 경치가 봄기운을 물씬 느끼게 한다.
2007-03-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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