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의장 ‘나의 접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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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7 00:00
입력 2007-03-27 00:00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이 산업자원부 장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경제정책 대안을 제시한 책 ‘나의 접시에는 먼지가 끼지 않는다’가 26일 출간됐다. 정 의장은 책에서 한·미자유무역협정과 관련해 “하느냐 안 하느냐에 대한 소모적 논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내용으로 협정을 체결하느냐일 것”이라고 밝혔다.
2007-03-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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