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일상 대화 나눌때·회식메뉴 시킬때 세대차이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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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4 00:00
입력 2007-03-24 00:00
현대모비스가 최근 임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세대차이와 관련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일상 대화를 나눌 때’ 세대차이를 느낀다고 답했다.2위는 ‘회식할 때’(27%),3위는 ‘보고·결재할 때’(22%)였다. 특히 ‘화이트데이와 밸런타인데이를 구분 못할 때’,‘회식 때 삼합, 과메기 등 자기들만의 메뉴를 시킬 때’ 세대차이를 가장 많이 느낀다고 답했다. 세대차이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문화적 차이’로 54%나 됐다.
2007-03-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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