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23일부터 청소년 위한 발레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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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3 00:00
입력 2007-03-23 00:00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23∼24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청소년을 위해 해설이 있는 발레’를 공연한다. 발레 공연은 청소년들이 내용을 몰라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내 마음의 노래’‘미로의 여행’‘샹송과 함께 하는 발레’ 등 세가지 이야기로 구성됐다. 안무는 서미숙씨. 입장료는 1만원. 문화체육과 450-1355.
2007-03-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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