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내주 장관급회담때 쌀 논의”
이영표 기자
수정 2007-03-23 00:00
입력 2007-03-23 00:00
민동석 농림부 통상정책관은 이날 미국과의 농업부문 협상을 마친 뒤 “농산물 관세협상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쇠고기와 돼지고기, 오렌지 등 대부분의 민감품목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면서 “특히 미국은 다음주 장관급 회담에 쌀을 협상 의제로 삼겠다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은 의회에 한·미 FTA 협상안을 제출하기 앞서 30일 저녁 5시(한국시간 31일 아침 7시) 한국과의 협상 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백문일 이영표기자 mi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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