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웅 총재 새달 방한… 남북 태권도 통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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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2 00:00
입력 2007-03-22 00:00
북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장웅 국제태권도연맹(ITF) 총재가 새달 6∼9일 시범단 30여명과 함께 방한, 세계태권도연맹(WTF)과의 통합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등을 논의한다.
2007-03-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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