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양천향교 ‘춘계석전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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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2 00:00
입력 2007-03-22 00:00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24일 서울의 유일한 향교인 양천향교에서 공자를 추모하는 봄 제례 ‘춘계 석전제’가 열린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제’는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비롯한 27현(동양 5성, 송조 4현, 동국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다. 서울에서는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과 강서구 가양동 양천향교에서 재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문화체육과 2600-6071.
2007-03-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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