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번호 클린캠페인 일주일만에 159만명 참여
장세훈 기자
수정 2007-03-21 00:00
입력 2007-03-21 00:00
캠페인 시작 직후인 12일과 13일에는 이용자가 몰리면서 행자부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소동을 빚기도 했다.
확인된 피해 사례 가운데 상당수는 인터넷 문화가 활성화되기 시작했던 2000년대 초반에 주로 성인사이트 등에서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캠페인은 오는 4월11일까지 진행된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7-03-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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