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울산 하천관리공무원 실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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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식 기자
수정 2007-03-20 00:00
입력 2007-03-20 00:00
울산시는 19일 철저한 하천 관리와 수질오염 예방 등을 위해 시 전체 국가·지방하천에 대한 공무원 실명제 관리를 이날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태화강·회야강·동천강 등 울산지역 전체 102개 하천(국가 및 지방 1급 각 1개, 지방 2급 100개)에 대해 시와 구·군 관련 부서 공무원 26명(시 5명, 구·군 21명)을 관리책임자로 지정했다.

지정된 실명제 공무원은 관리를 맡은 하천에 대해 일주일에 2차례 이상 현장 순찰을 하며 오염이 우려되는 주변시설과 오염우려 행위를 확인하고 지도·단속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한다.

시 소속 실명제 지정 공무원 5명은 5개 구·군별로 각 1명씩 배치돼 해당 지역 하천의 총괄 관리 업무를 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03-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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