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지난 5일 서승화 구주지역본부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 데 이어 16일 김휘중 연구생산기술본부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 이로써 이 회사는 서승화·김휘중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갖추게 됐다. 김 대표는 연구개발과 생산, 기술 등을 총괄하는 연구생산기술본부장(CTO·CPO)을 맡게 된다. 서 대표는 최고경영자(CEO)로서 글로벌 경영을 총괄한다.
2007-03-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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