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황영조 케냐서 세계육상선수권 대구유치 활동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3/16/20070316022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3-16 00:00 입력 2007-03-16 00:00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37·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 감독)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도시가 결정되는 27일 케냐 몸바사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이사회를 앞두고 현지에서 유치 지원활동을 벌인다. 2007-03-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