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변리사 등 47개 시험 한국산업인력공단서 통합관리
윤설영 기자
수정 2007-03-15 00:00
입력 2007-03-15 00:00
시행 시기는 법률 개정 없이 추진이 가능한 일부 자격증부터 2008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수험생은 응시 원서를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제출하는 것 외에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없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7-03-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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