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50% 수능만으로 선발 확산
강아연 기자
수정 2007-03-15 00:00
입력 2007-03-15 00:00
이화여대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모집 인원의 50%를 수능으로 우선 선발하고, 수시 2학기 ‘학업능력우수자 전형 1·2’에서는 수능 2개 영역이 각각 1·2등급인 학생을 대상으로 수능 및 학생부 성적 우수자를 선발한다. 한양대는 기존의 우선선발제를 유지하고, 정시모집 인원의 최대 50%까지 수능만 반영해 뽑는다. 중앙대는 정시모집에서 지난해 전체 선발인원의 40% 정도였던 수능우선선발제의 인원을 50%로 늘렸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3-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