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포근한 겨울나기 운동’ 마무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3-14 00:00
입력 2007-03-14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따뜻한 손잡고 포근한 겨울나기 운동’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모두 40억 3000만원으로 목표액(36억원)을 4억원가량 넘어섰다.

지난해보다 11% 정도 늘어났다. 또 모금에 동참한 구민은 모두 3600명에 이른다. 모금된 성금은 4월까지 순차적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주민생활지원과 820-9538.
2007-03-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