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성-이용대조 전영오픈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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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기자
수정 2007-03-10 00:00
입력 2007-03-10 00:00
셔틀콕의 기대주 정재성-이용대(삼성전기)조가 2007전영오픈 배드민턴선수권에서 8강에 올랐다. 세계 4위 정재성-이용대조는 9일 영국 버밍엄에서 벌어진 대회 사흘째 남자복식 16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모드 타자리-운푸이린 조를 2-0으로 물리치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또 한상훈(삼성전기)-유연성(원광대)조는 인도네시아의 강호 마르키스 키도-헨드라 세티아완 조를 2-0으로 물리치고 8강에 올라 파란을 일으켰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3-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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