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새 대표이사에 서승화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3-06 00:00
입력 2007-03-06 00:00
한국타이어가 10년 만에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했다.5일 이사회를 열어 새 대표이사 사장에 서승화(59) 구주지역본부 사장을 선임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난 10년간 이 회사를 이끌어온 조충환 사장은 부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서 사장은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1996년 한국타이어에 이사로 입사했다. 미국법인장·해외영업본부장·마케팅본부장 등을 지냈다.
2007-03-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