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부총리 “기부금 세제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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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일 기자
수정 2007-03-06 00:00
입력 2007-03-06 00:00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권 부총리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우리가 지향하는 선진사회는 경쟁의 가치 못지않게 공존의 가치가 중요시되는 사회”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부문화의 활성화는 기부에 대한 국민의식과 문화의 변화가 선행돼야 한다.”면서도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선진국 사례를 벤치마킹해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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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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