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한지테마파크 7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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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종 기자
수정 2007-03-06 00:00
입력 2007-03-06 00:00
강원도 원주시에 한지를 주제로한 테마파크와 옻·한지산업특구가 올 7월부터 가시화할 전망이다. 원주시는 5일 한지를 테마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한지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오는 7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무실동 중앙근린공원내 7958평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한지공예관, 전시관, 박물관, 체험관, 카페테리아, 야외공연장, 중앙광장 등의 시설을 건립하는 기본 계획을 마련했다. 이어 국·도비, 시비 등 48억원을 들여 원주한지테마파크 건설공사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142억여원이 투입돼 2009년 6월 준공된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7-03-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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