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38%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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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기자
수정 2007-03-02 00:00
입력 2007-03-02 00:00
38기 예비 법조인 971명이 2일 사법연수원에 입소,2년 동안 교육을 받는다.

사법연수원은 1일 입소자 가운데 여성이 365명으로 37.59%를 차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2005년 여성 비율은 24.60%, 지난해에는 31.63%를 기록했다.

대학별로는 서울대 323명, 고려대 152명, 연세대 113명, 성균관대 69명 등이다. 연수생들은 44개 대학 출신으로 공인회계사나 변리사 자격 소지자도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03-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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