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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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기자
수정 2007-02-27 00:00
입력 2007-02-27 00:00
서울시립미술관은 새달부터 기업과 공공기관을 찾아가 미술을 소개하는 ‘찾아가는 미술감상 교실’을 운영한다.

수강 희망자 30명 이상이 강의실을 확보한 곳이 대상이다. 동·서양 미술 상식과 작품을 소개하는 세계미술 감상교실 11개 강좌, 한국미술 감상 교실 10개 중 선택할 수 있다.

강좌는 매월 2∼4주째 목요일에 열며 무료이다. 미술관 홈페이지(www.seoulmoa.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moa@seoul.go.kr) 또는 팩스(2124-8950)로 신청하면 된다.

시립미술관은 “처음 진행하는 외부 출장 교육 프로그램”이라면서 “시민들이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감상의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7-02-2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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