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에 임연숙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2/26/2007022602502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2-26 00:00 입력 2007-02-26 00:00 서울외신기자클럽은 제28기 정기총회에서 23대 회장으로 임연숙 채널뉴스아시아 기자를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제1부회장에 다카타 히로쓰쿠 NHK 기자, 제2부회장에 리쩡위 신화통신사 기자를 선임했다. 2007-02-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