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에 임연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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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26 00:00
입력 2007-02-26 00:00
서울외신기자클럽은 제28기 정기총회에서 23대 회장으로 임연숙 채널뉴스아시아 기자를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제1부회장에 다카타 히로쓰쿠 NHK 기자, 제2부회장에 리쩡위 신화통신사 기자를 선임했다.
2007-02-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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