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임금인상률 기준 2.4%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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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기자
수정 2007-02-26 00:00
입력 2007-02-26 00:00
재계가 올해 사용자측에 권고할 임금인상률 기준(가이드라인)을 2.4%로 제시했다. 대졸 초임과 대기업 임금은 동결할 것을 권고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2007년 경영계 임금조정 기본방향’을 발표했다.

앞서 노동계는 ‘9.3% 이상 인상안’을 내놓았었다. 올해도 임금협상이 험난할 것임을 예고해 준다. 경총은 “대졸 초임 동결을 통해 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 여력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7-02-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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