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석궁 테러’ 김명호 전 교수 상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2/22/20070222007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2-22 00:00 입력 2007-02-22 00:00 ‘석궁 테러’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가 자신의 해직 사건과 관련, 대법원에 상고했다. 김 전 교수는 지난달 24일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고 1·2심에서와는 달리 이번에는 변호인을 선임했다. 2007-02-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