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소방방재청 기획 세이프코리아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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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영 기자
수정 2007-02-21 00:00
입력 2007-02-21 00:00
서울신문사와 소방방재청이 공동으로 기획했던 ‘세이프코리아-안전한 나라를 만듭시다.’라는 시리즈물이 20일 책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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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지난해 소방방재청과 함께 현장 탐방 위주로 엮었던 ‘세이프코리아-안전한 나라를 만듭시다.’의 기획물을 모아 ‘안전365일 넘버 원’이란 책자를 발행했다.



304쪽으로 돼 있는 책자 앞부분은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활약상을 화보로 엮었다. 뒷부분엔 ‘취재기자들의 현장리포트’라는 내용으로 생활 속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유형과 노출실태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지진, 홍수, 태풍, 화재, 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이 발생했을 때 대처요령 등도 소개돼 있다. 문의는 서울신문사 출판국(02-2000-9864).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7-0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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