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업계“여행보험이 효자”
전경하 기자
수정 2007-02-20 00:00
입력 2007-02-20 00:00
국내여행보험에 비해 시장규모가 훨씬 큰 해외여행보험의 손해율은 2000년 이후 2002년 60.9%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는 30%대에 머물고 있다. 반면 해외여행이나 출장, 어학연수 등의 증가로 원수보험료는 2000년 277억원에서 2005년 611억원으로 두배 이상 늘어났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02-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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