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평가 올 506개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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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연 기자
수정 2007-02-20 00:00
입력 2007-02-20 00:00
내년에 교원평가제를 전면 시행하기에 앞서 교원능력개발평가 선도학교가 지난해 67개교에서 올해 506개교로 대폭 늘어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달부터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실시한 선도학교 공모에 응모한 총 702개교 가운데 506개교를 선도학교로 최종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정된 선도학교는 초등학교 237개교, 중학교 189개교, 고등학교 80개교이다. 설립별로는 국립 7개교, 공립 464개교, 사립 35개교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94개교로 가장 많다. 이어 경북 56개교, 경남 49개교, 강원 45개교, 서울 39개교, 충남 37개교, 전남 32개교, 부산 29개교 순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2-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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