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라응찬회장 3연임 확정
이두걸 기자
수정 2007-02-16 00:00
입력 2007-02-16 00:00
신한지주는 15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임기가 만료되는 라 회장과 이인호 사장을 상근이사로 재추천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 비상근 이사 후보로 최영휘 전 사장 대신 신상훈 신한은행장을 새롭게 추천했다. 라 회장과 이 사장, 신 행장의 임기는 각각 3년,2년,1년으로 정해졌다. 이들은 다음달 2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게 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2-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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