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강서구 폐의약품 수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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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16 00:00
입력 2007-02-16 00:00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집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폐의약품 수거운동’을 벌인다. 폐의약품은 분리수거 후 제대로 된 처리 시설에서 안전하게 처리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생활쓰레기나 생활하수를 통해 그대로 버리고 있다. 구는 먼저 2월 중으로 각 동사무소 및 구청 등 25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하고,3월부터 폐의약품 분리수거를 실시할 계획이다. 환경위생과.657-8615.
2007-02-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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