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새 CI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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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14 00:00
입력 2007-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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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13일 새로운 이미지 통합(CI) 및 지속가능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도공의 새 얼굴은 고속도로를 추상적으로 표현한 기존의 심벌과 달리 핵심 업무영역인 ‘Expressway’의 영문 문자를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다. 새 CI는 ‘Excellence(으뜸),Exciting(열정),Expert(전문)’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도공은 설명했다.‘The Way ToMorrow’슬로건도 함께 쓰기로 했다.
2007-0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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