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초고속 ‘X-스피드’ 판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2-12 00:00
입력 2007-02-12 00:00
금호타이어가 시속 360㎞까지 주행이 가능한 초고속 주행 전용 타이어 ‘ECSTA KU19 X-스피드’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이같은 고속 주행이 가능한 타이어는 현재 독일 컨티넨탈사의 제품뿐이다. 경쟁사 제품보다 제동거리가 1m 이상 짧아졌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개당 200달러(약 19만원).

2007-02-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