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회현동 주상복합 ‘남산 플래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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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07 00:00
입력 2007-02-07 00:00
쌍용건설은 서울 중구 회현동에 ‘남산 플래티넘’ 주상복합 아파트 236가구를 7일(서울·수도권 1순위)부터 분양한다. 지하 7층∼지상 33층 2개 동으로 이뤄졌다.53∼92평형 중대형 위주다. 분양가는 저층은 평당 1700만∼2300만원,18층 이상은 평당 1900만∼2500만원, 펜트하우스인 84·92평형은 평당 2900만∼3100만원선이다. 전 가구의 90%가량이 남산을 볼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입주는 2010년 7월 예정.(080)012-0777.
2007-0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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