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4957명에 설 선물
박홍기 기자
수정 2007-02-06 00:00
입력 2007-02-06 00:00
소년소녀가장 150명에게는 경기 안성산 친환경쌀과 농산물상품권 세트를 보낸다. 대상에는 소년소녀가장, 독립유공자·서해교전 사상자·순직 경찰관 유족, 의사자, 독도의용수비대, 모범환경미화원, 효행자,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으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계층이 포함됐다.
선물은 오는 9∼11일 사이에 전달된다. 지난해 설에는 전국 8도의 명품 브랜드 쌀을 한데 묶어 5000여명에게 선물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7-02-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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