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설’ 우리동네 재래시장과 함께하세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유영규 기자
수정 2007-02-06 00:00
입력 2007-02-06 00:00
설을 앞두고 서울시와 각 구청은 우호교류협정을 맺고 있는 각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설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농수산물 중에서 선별된 우수한 상품을 시중가보다 10% 정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서울시는 또 경기침체와 대형마트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의 판매촉진을 위해 종로구 통인시장 등 36개 시장에서 행사를 실시한다. 지난해 17개 시장에서 올해 36개 시장으로 확대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이미지 확대


이미지 확대
2007-02-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