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전남도 명품 민박집’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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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01 00:00
입력 2007-02-01 00:00
전남도가 31일 펴낸 ‘남도민박을 움직이는 힘, 남도지기의 특별한 이야기(199쪽))’에는 6개 주제에 따라 지역별 특성을 살린 명품 민박집을 담았다. 주인의 성격과 집의 구조와 유래, 가족사, 풍수 등을 재미나게 엮어 냈다. 홈페이지(www.namdominbak.go.kr)로 가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민박집과 주변 관광지는 사진으로, 시설과 주소, 규모, 방값, 전화번호, 찾아오는 길 등은 글로 기록됐다. 민박집은 주제별로 ▲전통한옥형▲친환경농수특산물 판매형▲온라인 인기형▲체험프로그램형▲관광펜션형▲주변관광지 활용형 등으로 나뉜다. 전통한옥형으로는 풍수지리로 볼 때 지리산 형제봉에서 금가락지가 떨어진 명당 중의 명당으로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 쌍산재 민박이 대표적이다.6대째 이어온 집으로 안채·사랑채·서당·연못·텃밭 등 6000여평이다. 이밖에 22개 시·군별로 운영중인 민박집 1389개가 소개된다.
2007-02-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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