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황금돼지 해’ 영향으로 콘돔 판매 크게 감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7/01/23/20070123016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1-23 00:00 입력 2007-01-23 00:00 ‘황금돼지’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재운을 타고난다는 속설 때문인지 콘돔 매출이 줄고 있다.22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GS25 편의점 2500여개 점포의 콘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나 줄었다.GS마트 수도권 지역 6곳의 콘돔 매출도 7.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GS리테일 관계자는 “황금돼지해 속설로 출산을 계획하는 부부들이 늘어나면서 콘돔 판매가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2007-01-2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