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시장 英등 4개국 첫 해외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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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7-01-22 00:00
입력 2007-01-22 00: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23일부터 10박11일 일정으로 첫 해외순방에 나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민선 4기 서울시의 역점 정책인 금융, 환경, 관광, 패션·디자인 등과 관련된 선진도시의 사례를 살펴보고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21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시작으로 독일 프라이부르크, 영국 런던, 이탈리아 밀라노를 들른 뒤 2월2일 귀국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01-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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