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모현 도로 완전 개통
윤상돈 기자
수정 2007-01-19 00:00
입력 2007-01-19 00:00
경기도건설본부는 사업비 514억원이 투입된 국지도 57호선 오포∼모현 구간(길이 967m 왕복 4차로) 공사가 마무리돼 18일 개통했다.
이에 따라 앞서 개통된 분당∼오포 구간(길이 4.21㎞)과 국도 43호선(수원∼광주)이 연결돼 분당과 광주, 용인을 오가는 차량의 통행시간이 1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01-1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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