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허물고 주차장 조성하면 방범시스템 비용 50만원 지원
김성곤 기자
수정 2007-01-17 00:00
입력 2007-01-17 00:00
생활도로로 지정되면 시와 자치구가 절반씩 예산을 부담해 골목길 포장과 함께 인도와 차도를 구분해 준다.
시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자치구별로 예산을 균등 배분하지 않고 사업 추진이 활발한 자치구에 예산을 더 많이 배정할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1-17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