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수 인스트럭터로 김일융씨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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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12 00:00
입력 2007-01-12 00:00
프로야구 LG는 오는 20일부터 사이판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1984년부터 3년간 삼성에서 뛴 재일교포 김일융(56)씨를 투수 인스트럭터로 초빙한다고 11일 밝혔다.
2007-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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