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전기료’ 할증제 도입
박경호 기자
수정 2007-01-12 00:00
입력 2007-01-12 00:00
새로운 전기요금 제도가 시행되면 현재 공용 사용량이 가구당 501㎾h를 넘는 전국 65개 아파트 단지의 경우 최고 구간인 400%의 할증률이 적용돼 공용 전기요금이 평균 104.3% 인상되는 효과가 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7-0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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