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흥덕 경남아너스빌 청약경쟁률 최고 26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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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수정 2007-01-12 00:00
입력 2007-01-12 00:00
‘저가 분양’으로 주목받은 경기 용인 흥덕지구의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청약경쟁률이 최고 265대 1을 기록했다.11일 경남기업에 따르면 용인 흥덕지구 11·13블록 경남아너스빌 아파트의 1순위 청약마감 결과, 전체 545가구 모집에 7만 2822명이 청약해 평균 82.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평형별로 309가구를 모집한 43평형은 11블록이 155.81대 1,13블록이 51.6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236가구를 모집한 58평형은 11블록이 51.86대 1,13블록이 20.8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평형은 11블록 43평형중 A타입으로, 수도권 경쟁률이 265대 1, 용인지역 경쟁률이 97대 1이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01-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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