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1-11 00:00
입력 2007-01-11 00:00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ipod nano 1G(17만원),2등에게 세븐라이너 뉴슬림 플러스(14만원),3등에게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

이미지 확대
형아! 내 과자 내놔.3살배기 준영이가 형이 사탕을 빼앗아 먹자 내 사탕 내놓라며 손가락으로 형의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 (김선관·충북 청원군 오창읍)
형아! 내 과자 내놔.3살배기 준영이가 형이 사탕을 빼앗아 먹자 내 사탕 내놓라며 손가락으로 형의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
(김선관·충북 청원군 오창읍)


이미지 확대
우리는 도널드덕 남매. 이모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모자쓰고 멋지게 폼 한번 잡아 봤지요. (김은선·전남 순천시 조례동)
우리는 도널드덕 남매. 이모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모자쓰고 멋지게 폼 한번 잡아 봤지요.
(김은선·전남 순천시 조례동)


이미지 확대
중3이 되어서도 아빠랑 어찌나 즐겁게 노는지... 아빠가 그렇게 좋을까요? ㅋㅋ.. (조윤지·서울시 마포구 성산2동)
중3이 되어서도 아빠랑 어찌나 즐겁게 노는지... 아빠가 그렇게 좋을까요? ㅋㅋ..
(조윤지·서울시 마포구 성산2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김선관, 2등 김은선, 3등 조윤지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7-01-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