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제주 천체테마파크 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황경근 기자
수정 2007-01-11 00:00
입력 2007-01-11 00:00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우주를 소재로 한 제주시 천체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시 오등동 산천단유원지에 조성되는 천체테마파크에는 140명이 한번에 별자리를 볼 수 있는 지름 18m 돔 형태의 천체투영실을 비롯해 ▲100석 규모의 4D입체영상관람실 2동 ▲세미나실 ▲야외광장 ▲특수조명실 등이 들어선다.



이 사업에는 국비 70억원 등 140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5월 개관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7-01-1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