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설기현 “인종차별 있지만 신경 안쓴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1/05/2007010502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1-05 00:00 입력 2007-01-0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리미어리그 레딩FC의 설기현(28)이 4일 ‘ESPN 사커넷’과 인터뷰에서 “가끔 인종차별적인 구호도 들린다. 특히 원정 경기에서 잘 했을 때는 그렇다. 하지만 신경쓰진 않겠다.”고 밝혔다. 2007-0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