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 “인종차별 있지만 신경 안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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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05 00:00
입력 2007-01-05 00:00
프리미어리그 레딩FC의 설기현(28)이 4일 ‘ESPN 사커넷’과 인터뷰에서 “가끔 인종차별적인 구호도 들린다. 특히 원정 경기에서 잘 했을 때는 그렇다. 하지만 신경쓰진 않겠다.”고 밝혔다.
2007-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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