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회사채 투자 대상 BBB+ 등급으로 확대
김태균 기자
수정 2006-12-29 00:00
입력 2006-12-29 00:00
보건복지부는 28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다.
이에 따라 종전 ‘A-’ 등급 이상으로 제한됐던 회사채 투자대상 범위가 내년부터 ‘BBB+’ 등급 이상으로 확대된다.
복지부는 또 내년도 위탁운용 기금 규모를 32조 5000억원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올해 19조 2000억원보다 69.3% 늘어난 것으로 전체 금융자산 중 위탁운용의 비중이 10.2%에서 15.0%로 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6-12-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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