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하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삼성전자 ‘애니콜 슬림앤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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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28 00:00
입력 2006-12-28 00:00

다양한 기능을 초슬림 두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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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애니콜 ‘슬림앤제이(Slim&J)´(모델명 SCH-B500)는 지난 8월 선보인 후 지금까지 17만대 이상 팔렸다.

단말기 전면부에 마그네슘 금속으로 도금한 ‘슬림앤제이´의 ‘매직실버폰´ 버전은 지난 9월말 출시된 후 두 달여 만에 5만대 이상이 판매됐다.



‘DMB일수록 슬림하게´라는 TV광고 슬로건처럼 13.5㎜의 초슬림 두께에 위성DMB, 블루투스, 파일뷰어, 전자사전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담아낸 것이 제품의 성공 비결.

삼성전자는 지난 8월 애니콜 초슬림 위성 DMB폰 2종을 출시하면서 제품 애칭에 광고 모델인 전지현과 이효리의 영문 이니셜을 붙인 ‘이니셜 마케팅´을 펼쳤다. ‘SCH-B500´이 전지현의 이미지와 어울린다고 판단해 제품 애칭에 전지현의 이니셜을 붙인 ‘슬림앤제이´로 정하게 된 것이다.
2006-12-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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