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으뜸 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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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운 기자
수정 2006-12-28 00:00
입력 2006-12-28 00:00
서울 중구 공보팀과 노원구 함대진 공보팀장, 강형욱 서울대공원 홍보팀장이 서울시 출입기자단이 뽑은 올해의 ‘으뜸 알리미’로 선정됐다. 또 서울시의회 양창호(한나라당)의원과 이수정(민주노동당)의원이 베스트 시의원으로 뽑혔고, 노재동(은평구청장) 구청장협의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중구 공보팀은 알찬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자치구 홍보와 기자단 운영에 기여한 점을 높히 평가받았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12-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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