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허 스카우트 변신
김영중 기자
수정 2006-12-25 00:00
입력 2006-12-25 00:00
또 페라리팀 소속 드라이버에 대한 기술 자문과 신차 개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라리팀 신임 마리오 알몬도 기술국장은 “슈마허가 대회에 출전하지는 않지만 팀과 관련 있는 일을 맡을 것”이라면서 “우리에겐 그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6-12-2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